감성을 자극하는 애플의 홀리데이 TV 광고 ‘오해’

 

 

애플의 광고는 2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제품이 주인공이 되어 기능을 알리는 광고와 사람이 중심이고 제품은 소품으로 쓰이지만 ‘감성’ 담은 광고가 그것이다. 애플은 연말이 되면 홀리데이 광고를 만든다. 2011년은 아이폰 4s로 시리를 사용하는 산타를 담았으며, 2012년에는 손녀와 할아버지가 아이패드로 페이스타임하는 이야기를 만들었다.

2013년 애플이 내놓은 홀리데이 TV 광고는 ‘오해(Misunderstood)’다. 내용은 간단하다. 십대 소년 해리스는 연말 가족 모임임에도 하루 종일 아이폰 5s만 들여다 보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모두 오해였음을 알리는 잔잔하지만 따뜻한 내용이다. 배경음악은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가 쓰였다.

영상에 등장하는 제품은 아이폰 5s로 새롭게 추가된 슬로우 모션과 애플 TV를 이용한 에어플레이(AirPlay) 기능 등을 활용하고 있다.

아래 동영상은 해리스가 아이폰 5s 찍은 ‘가족 영상’ 전체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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