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앱스토어, 2013년 최고의 앱 발표

 

iOS용 앱스토어에 이어 맥 전용 앱스토어도 2013년 최고의 앱을 발표했다. 맥 앱스토어 또한 올해의 앱과 우수작을 선정했으며, 일반 앱과 게임 앱 각각 선정했다. 다만 한국 맥 앱스토어는 게임이 판매되지 않아 게임 선정이 없어 미국 맥 앱스토어를 참조했다. 게임을 제외한 나머지 선정 앱은 동일하다.

올해 최고의 맥 앱은 ‘Wunderlist’가 선정됐다. Wunderlist는 할 일을 관리할 수 있는 앱이다. iOS와 안드로이드 및 PC까지 폭넓은 플랫폼 지원이 강점이며, 게다가 이용료는 무료다. 맥에는 특히 이런 유의 앱이 많은데, 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올해의 앱을 거머쥐었다.

우수작은 ‘Essential Anatomy 2’의 몫이었다. 이 앱은 iOS용으로도 판매되고 있는데, 정교한 인체 해부도를 3D를 볼 수 있다.

최고의 맥용 게임은 ‘XCOM : Enemy Unknown’이 차지했다. XCOM은 1993년에 처음 나온 게임으로 이를 2013년 10월 리부트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우수작은 ‘BioShock Infinite’가 뽑혔다.

그 외에도 다양한 앱과 게임들이 선정됐다. 맥 앱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년에는 한국 맥 앱스토어에도 게임이 판매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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