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공식 할인 시행…아이폰 5s,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모두 포함

 

1년에 단 한 번 진행하는 애플 공식 할인이 1월 10일 온라인 애플스토어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와 비슷한 성격의 아시아권 행사로 설에 맞춰 매년 1월에 진행되며 ‘레드 프라이데이’로 불린다. 이번에 4번째다.

공식 할인 행사이기에 공인 리셀러 매장은 해당사항이 없다. 국내는 애플스토어 직영 매장은 없는 탓에 온라인 애플스토어에서만 할인된 가격을 만날 수 있다. 이번 레드 프라이데이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아이폰 5s와 5c,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등 신제품이 대거 할인 품목에 포함되었다는 점이다. 작년에는 적용되지 않았다.

 

공식 Apple Store(한국) - 단 하루 뿐인 Apple의 특별한 쇼핑 이벤트는 1월 10일 금요일입니다.

 

할인 금액을 살펴보자. 먼저 아이폰 5s는 6만 2,000원이 할인된다. 16GB 81만 8,000원, 32GB 94만 8,000원, 64GB 107만 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아이폰 5c는 6만 2,001원 내려간 68만 7,999원에 살 수 있다. 아이폰 4s 또한 6만 2,000원 할인된 47만 8,000원에 판매된다. (아이폰 5c의 1원 더 많은 할인은 무엇때문일까?)

아이패드 에어는 4만 6,000원,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3만 1,001원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으며, 아이패드 2와 아이패드 미니도 각각 3만 2,001원, 2만 5,000원 할인한다.

맥의 할인가는 13만 2,000원으로 책정됐다. 맥북프로 레티나, 맥북프로, 맥북에어, 아이맥 모두를 13만 2,000원 저렴하게 살 수 있다.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기본형 최저 모델을 155만 8,000원에, 맥북에어는 11인치 기본형 최저 모델을 115만 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터치는 각각 1만 5,000원, 3만 1,000원 할인되며, 다양한 액세서리도 기존보다 낮아진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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