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아이폰 6 플러스, 첫날 밤사이 사전 주문 신기록 수립

 

애플은 9월 12일(현지시간) 새로 발표한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의 사전 주문을 시작했다. 그리고 첫날 밤사이 사전 주문이 새로운 기록을 세운 것으로 밝혀졌다. 애플 대변인은 리코드(re/code)측에게 “아이폰 6・아이폰 6 플러스의 밤사이 사전 주문 기록이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AT & T 대변인 마크 시겔(Mark Siegel) 또한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수요가 아이폰 5와 아이폰 5s 때보다 높다고 리코드에게 밝혔다. 이미 애플과 모든 통신사는 사전 예약 물량을 소진했다. 버라이즌은 64GB 아이폰 6 플러스를 구매하더라도 10월 중반까지 기다려야 받을 수 있으며, AT & T 또한 같은 모델을 받는데 35~42일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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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하루도 채 지나지 않는 상태(현재 미국 서부는 9월 12일 오전 11시가 약간 넘었다)이기에 정확한 집계가 나온 것도 아니고, 작은 판매량 표본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일단은 출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애플은 보통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에 주문 수량을 발표한다. 아이폰 6과 이전 사전 주문 기록을 깰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기대해 봄 직하다. 참고로 아이폰 5는 사전 주문 24시간 만에 200만 대를 넘겼다.

아이폰 6・아이폰 6 플러스는 9월 19일에 정식 발매된다. 현재 2차 출시국까지 발표된 상태이며, 한국은 여기에 포함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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