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6 플러스, 첫 하루 판매량 역대 최다

 

애플은 매년 새로운 아이폰을 내놓았고, 매번 첫 하루 예약 판매량을 갱신해 왔다. 그리고 이번 아이폰 6・6 플러스 예약 판매량 또한 그러하다. 9월 15일(현지시간) 애플은 첫 하루 동안 예약 판매된 아이폰 6・6 플러스가 400만 대 이상이라고 밝혔다. 물론 사상 최다 판매량이다. 참고로 아이폰 5는 200만 대였으며,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아이폰 5s・5c는 220만 대로 추정하고 있다.

새 아이폰의 예약 판매 갱신은 예고된 바다. 예약 판매는 9월 12일(현지시간) 자정부터 시작되었는데 첫날 밤사이 주문이 새로운 기록을 세웠으며, 아이폰 6 플러스는 12일 오전 일찌감치 초기 물량이 매진되기도 했다. 전문가들도 가장 잘 팔린 모델이 될 거라는 전망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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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판매는 9월 19일 오전 8시부터다. 1차 출시 국가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영국, 호주, 홍콩, 일본, 푸에트리코, 싱가포르 등이다. 2차 출시는 9월 20일로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아일랜드, 맨 섬, 이탈리아,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네델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카타르, 러시아, 사우디 아라바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대만, 터키, 아랍 에미리트 등이다.

애플은 아이패드의 판매량은 공개하지만,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각각 판매량은 발표하지 않는다.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도 모델별 판매량은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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