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2・미니3’…12월 3일 국내 판매 개시

 

아이패드 에어2와 미니3의 국내 정식 출시일은 12월 3일로 결정됐다. SK텔레콤과 KT는 각각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사실을 알렸다. 새 아이패드의 출고가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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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판매는 11월 28일부터 시작된다. SK텔레콤은 당일 9시부터 T월드 다이렉트에서 선착순 3000대 한정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KT 또한 28일부터 올레샵에서 예약 판매를 시행하며, 12월 31일까지 개통하는 모든 고객에게 전용케이스, 보호필름 및 터치펜과 구매가의 최대 15%까지 올레 멤버십 포인트를 활용한 할인 혜택(WiFi모델 구매고객의 경우 최대 10%)을 제공한다.

프리스비도 28일 오후 3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으며, 수령할 수 있는 매장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프리스비는 별도의 지원 프로그램인 ‘보상판매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용하던 노트북이나 스마트 기기를 반납하면 일정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를 사용하면 10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할 수도 있다.

11월 28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되지만, 통신사는 단말기 지원금 규모를 공식 출시일인 12월 3일에 공지할 계획이다.

아이폰 6를 처음 출시한 LG유플러스는 이번 아이패드 판매에 아직 동참하고 있지는 않고 있다. 알려진 바로는 출시와 관련해 내부 검토 중이다. 당연히 새 아이패드는 LG유플러스 통신망에서 사용하는 데 전혀 문제 없다. 아직 아이패드 출시 결정을 하지 못했다니 다소 의아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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