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와 함께하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애플이 새로운 ‘아이패드’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광고의 콘셉트는 일상에서의 아이패드입니다. 영상을 보면 아이와 함께 요리하고, 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강의 내용을 기록하고, 집안을 꾸밉니다.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서류에 사인하며, 영수증을 관리하는 등 삶의 곳곳에서 아이패드가 함께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웹 서핑, 이메일 확인 및 작성, 사진 촬영, 온라인 쇼핑, 게임 플레이 등 PC에서 하던 다양한 작업을 아이패드에서는 손가락 터치만으로 더 쉽고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의 방식 자체가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요. PC를 완벽히 대신할 수는 없지만, 수많은 아이패드 전용 앱 덕택에 업무, 창작, 배움, 놀이 등 다양한 일을 함에 있어 아이패드만으로도 큰 부족함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다양한 일을 처리함에 그저 아이패드를 쓰기만 하면 됩니다. 이번 새 영상에서는 이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보고 있노라면, 아이패드가 쓰고 싶어 근질근질해지네요.

영상 속에서 활용된 다양한 앱은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5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해 놓았으니 방문해 보세요. 아이패드 쓰임새를 좀 더 확장해 주리라 생각됩니다.

http://www.apple.com/kr/ipad/change-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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