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사진으로 만나는 ‘WWDC15′ 키노트 뒷풍경

 

다들 WWDC15는 재미나게 보셨나요? 저는 현장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현장의 열기가 더해지니 확실히 온라인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재미나더라고요. WWDC15 관련 기사는 이미 엄청나게 쏟아져 나와 다들 보셨을 테니, 텍스트는 집어치우고 사진 위주로 현장 분위기를 전달해 볼까 합니다. 행사 시작 전까지의 모습들입니다.

 

DSC_5015▲ 호텔에서 걸어 모스코니 센터로 이동 중입니다.

 

DSC_0108▲ 모스코니 센터 뒷쪽 골목입니다. 원래 개발자들이 여기까지 줄을 서 있는데, 이번에는 깨끗합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DSC_5028▲ 모스코니 센터 측면입니다. 여기는 그나마 줄을 서 있기는 하지만, 작년과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이럴 리 없을 텐데 이상합니다.

 

DSC_5038▲ 알고 봤더니 개발자들은 이미 입장 중. 8시 약간 넘어 도착했음에도 많은 이가 일찍 온 모양입니다.

 

89d36da1736cc7d23506a11365cdc24e31ea8236_expanded_large_2x▲ 저희가 오기전 풍경입니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해 그렇게 열심히 왔건만, 올해는 허탕을 쳤네요. 역시 개발자는 저보다 더 부지런합니다. (출처 : 애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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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5222.JPG▲ 올해 미디어 뱃지는 흰색 바탕에 빨강 애플 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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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_0151▲ 1층에선 개발자들이 등록을 하느라 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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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_0196▲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서 촬칵~

 

DSC_5041-2 ▲ 2층으로 올라오니 처음으로 3개의 OS 관련 대형 디스플레이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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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_0201▲ 그런데 좌측편 끝에 많은 사람이 대기하고 있네요. 키노트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듯 합니다.

 

29d29ea892090b0299a57f0e5c8adcd73a93d5ae_expanded_large_2x▲ 잠깐 여기서 멋진 사진 한장 보고 갈까요~ WWDC에 참가한 개발자에게는 기념품으로 잠바(?)를 줍니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모든 잠바가 한자리에 모였네요. (출처 : 애플 홈페이지)

 

DSC_0198▲ 키노트가 진행되는 3층으로 올라갑니다.

 

DSC_0213▲ 3층으로 올라오니 많은 이가 이야기를 나누면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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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_5057▲ 1층에도 천정에 배너가 없었는데, 3층에도 배너가 없습니다.

 

▲ 9시쯤 되니 문이 올라갑니다. 이제 입장합니다.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열정은 국적을 가리지 않습니다. 문이 열리고 먼저 방송 장비들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잠시 후 입장이 시작되니 다들 열심히 달려갑니다. 저 또한 열심히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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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817▲ 자리에 앉은 후 무대를 찍어 봅니다. 시작전 현장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혹시나 싶어 예전 사진을 꺼내 봤습니다. 아래 사진이 2013년에 찍은 것인데요. 조명 방향마저 거의 똑같네요.

 

IMG_0257▲ 키노트가 열리는 홀이 엄청 큰데 서서히 자리를 메워가네요.

 

DSC_5068▲ 현장의 모습을 담기위해 이곳 저것에서 셔터를 누르네요.

 

DSC_0236▲ 카메라맨들도 분주히 세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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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_0243▲ 행사 시작전에 임원들을 볼 수 있는데요. 이미 키노트로 스타가 된 페더리히와 애플워치 개발을 진두지휘한 케빈이 포착되었네요.

 

DSC_5112▲ 팀 쿡이 무대 위에 등장하면서 쇼는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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