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에르메스 콜렉션, 새로운 색상의 밴드 나온다

 

애플워치 에르메스 콜렉션의 밴드 색상이 더 다양해진다. 지난 3월 애플은 이벤트에서 봄을 맞이해 다양한 색상의 우븐 나일론 밴드를 내놓은 바 있는데, 에르메스 콜렉션 또한 화사한 색을 추가한 것.

새로운 색상은 총 4가지로 에르메스의 대표적인 색인 푀 (Feu)와 더불어, 블랑(Blanc), 블뢰 파옹 (Bleu Paon), 블뢰 사피르 (Bleu Saphir) 등이다.

 

Watch_Hermes_Lineup-PRINT▲ 순서대로 기본 색상인 포브 바레니아(Fauve Barenia)와 새로나온 푀 (Feu), 블랑(Blanc), 블뢰 파옹 (Bleu Paon), 블뢰 사피르 (Bleu Saphir)

 

지난 가을 출시한 애플워치 에르메스는 세 가지 스타일의 밴드가 제공된다. 싱글 투어, 더블 투어, 커프 등으로 시곗줄 스타일은 변함이 없다. 여기에 색상은 포브(Fauve), 느와르(Noir), 카푸신(Capucine), 에땅(Etain) 등이 나와 있다.

기존에는 에르메스 콜렉션 구매 시 밴드 색을 고를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이 부분에 변화가 생긴다. 완제품은 포브 바레니아 컬로로만 출시되는 것. 대신 밴드를 별도 판매한다. 앞으로는 에르메스 밴드만 살 수 있는 것. 가격은 싱글 투어 49만 원, 더블 투어 70만 원, 커프가 96만 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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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색상은 싱글 투어와 더블 투어만 적용된다. 더블 투어는 38mm 전용 밴드이며, 싱글 투어 중 블랑과 블뢰 파웅은 38mm 전용이다. 애플워치 에르메스는 현재 애플 온라인스토어, 에르메스 도산공원점 및 분더샵 청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새로운 색상의 밴드는 4월 19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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