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의 1분 리뷰] 리멤버 주소록 아이폰에 저장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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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멤버는 명함을 촬영해 올리면, 수기로 연락처 정보를 입력해 주는 서비스다.
  • 명함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 자동 인식해 주는 서비스는 다양하게 나와 있지만, 명함의 형태가 원체 각양각색이라 인식률이 높지 않다.
  • 이런 점을 파고들어 사람이 직접 기재한다는 역발상으로 사용자를 끌어모으는데 성공했다.
  • 물론 명함 또한 개인 정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를 누구의 손에 맡기는 게 다소 꺼림칙하긴 하지만.
  •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전화가 오면 리멤버의 목록과 비교해 발신자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
  • 아이폰은 보안을 이유로 전화 앱 접근을 차단하고 있어 안드로이드의 이런 기능을 쓸 수 없다.
  • 대신 리멤버의 주소록 데이터를 구글 주소록에 저장해 주는 기능이 있다.
  • 이를 활용해 아이폰에서 구글 주소록을 적용하면 리멤버 주소록을 활용할 수 있다.
  • 구글 주소록을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주소록으로 전송하는 방법도 있다.
  • 개인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주소록에서 통합 관리하는 걸 선호한다.
  • Contacts Sync for Google Gmail with Auto Sync 앱이 이런 기능을 제공한다.
  • 아이폰용과 맥용 모두 제공된다.
  • 맥용 앱 이름은 Contacts Sync for Google Gmail이다.
  • 부분 유료 앱이다.
  • 무료는 최대 40개의 주소록을 수동으로 옮길 수 있다.
  • 자동으로 40개 이상의 주소록을 이동하고 싶다면 유료 결제를 해야 한다.
  • 무제한 동기화는 2.99달러, 자동 동기화는 0.99달러다.
  • 명함이 약간 쌓이면 리멤버에 업로드한다.
  • 이후 명함 입력이 모두 되었다는 알림이 오면, Contacts Sync for Google Gmail with Auto Sync 앱을 실행해 아이클라우드 주소록으로 옮긴다.
  • 한번에 40개 이상 옮길 일이 없으며, 수동으로 옮기는 것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 무료 기능으로도 잘 쓰고 있다.
  • 자동 동기화를 할 계획이라면, iOS용보다는 맥용을 활용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 iOS의 백그라운드 작동 방식이 약간 다르기 때문이다.
  • 반대인 아이클라우드 주소록을 구글 주소록으로 옮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양방향 동기화도 된다.

글 – 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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