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앱 ‘Procreate’로 그린 사진 같은 모건 프리먼 초상화

 

영국의 초상화 아티스트인 카일 램버트(Kyle Lambert)가 아이패드 에어서 Procreate 앱으로 그린 모건 프리먼 초상화입니다. 카일 램버트는 극사실주의 작가인데요. 실제 사진과 똑같이 그리는 그림을 극사실주의라고 합니다. 일반인이 보면 사진인지 그림인지 구분이 어렵죠.

카일 램버트가 인상적인 건 디지털 극사실주의 작가라는 점입니다. 붓과 물감이 아닌 아이패드로 이런 그림을 그리는데요.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위 동영상은 200시간 이상, 28만 5,000번의 붓질을 통해서 완성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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