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A7C로 넘어갑니다

소니 A7C로 넘어갑니다


사진이든, 영상이든 실력이 부족하다 보니 결국 기기 탓을 계속 하게 되는 듯 합니다. 특히 영상을 찍게 되면서 더 많은 부분을 카메라에 맡기게 되다 보니 카메라 욕심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재미있는 카메라들이 꽤 많이 나왔고, 또 제품들이 바라보는 점들이 확실히 다른 세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인상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도 분에 넘치는 카메라를 쓰고 있고, 부족한 것 없이 쓰고 있지만 눈이 가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엄청나게 눈치를 보다가 결정한 카메라 A7C입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소니의 미러리스를 쓴 지도 올해 딱 10년째네요. 제품을 열어보면서 지난 10년 제 손을 거쳐간 카메라들도 돌아봤습니다.

리뷰는 조금 더 써보고 가져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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