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컷프로를 버리고, 다빈치 리졸브로 이주

영상 제작에 있어 가장 귀찮은 작업이라면 저는 컷편집을 꼽겠습니다. 촬영된 풋티지르 자르고, 붙이는 컷편집은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여간 지루한 작업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영상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좋아함에도 컷편집만 들어가면 밍기적 거리기 일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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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21리뷰] ②iPadOS15, 컴퓨터로서의 아이패드

WWDC21 두 번째 이야기는 아이패드입니다. iPadOS는 분명 그 특징이 있지만 얼마 전까지는 아이폰의 iOS에 더 의존도가 높았고, 이제는 아이폰보다 맥을 보조하는 또 다른 컴퓨터로서의 역할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iOS에서 iPadOS로 분리된 가장 큰 이유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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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21] ②아이패드와 맥OS, 닮아가는 것 넘어 더 끈끈하게 연결

아이패드의 운영체제가 iOS에서 iPadOS로 분리된 지도 이제 딱 2년이 됐다. 맥OS는 지난해 빅 서를 계기로 아이패드의 환경을 더 끌어안기 시작했다. 맥과 아이패드는 각자의 특성은 명확하지만 기능적인 부분, 그리고 콘텐츠와 서비스를 다루는 연결성에 대해서는 더 긴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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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뒤에 텍스트 넣기 – 다빈치 리졸브 17 신기능 Magic Mask로 조금 더 간편하게

영상에서 사람 뒤에 텍스트를 넣는 방법입니다. 마스크 기능을 사용하면 만들 수 있는데요. 일일이 누끼 작업을 해줘야 하는데, 다빈치 리졸브의 Magic Mask 기능을 사용하면 조금 더 수월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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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써본 안드로이드 11 베타 Top4

구글은 매년 5월 구글 I/O에서 차기 안드로이드를 소개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구글 I/O가 열리지 못 했죠. 이 때문에 6월 3일 별도의 온라인 스트리밍 행사를 계획했었는데요. 이마저도 미국에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이 발생하면서 취소되었습니다. 결국 구글은 안드로이드 11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지난 6월 11일(현지시각) 안드로이드 11 공개 베타를 배포하기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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