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컷프로를 버리고, 다빈치 리졸브로 이주

영상 제작에 있어 가장 귀찮은 작업이라면 저는 컷편집을 꼽겠습니다. 촬영된 풋티지르 자르고, 붙이는 컷편집은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여간 지루한 작업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영상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좋아함에도 컷편집만 들어가면 밍기적 거리기 일쑤입니다.

Continue reading “파이널컷프로를 버리고, 다빈치 리졸브로 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