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컷프로를 버리고, 다빈치 리졸브로 이주

영상 제작에 있어 가장 귀찮은 작업이라면 저는 컷편집을 꼽겠습니다. 촬영된 풋티지르 자르고, 붙이는 컷편집은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여간 지루한 작업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영상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좋아함에도 컷편집만 들어가면 밍기적 거리기 일쑤입니다.

Continue reading “파이널컷프로를 버리고, 다빈치 리졸브로 이주”

파이널 컷 프로 => 다빈치 리졸브

파이널 컷 프로에서 컷편집 후, 다빈치 리졸브에서 색보정 하는 과정을 녹화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작업하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대충 이런 식으로 작업하고 있어요. 좀 더 효율적인 작업을 하기 위해 방식이 조금씩 바뀌고 있어 처음과 많이 달라진 거 같네요. 반년 후엔 또 달라져 있지 않을까 싶네요.

Continue reading “파이널 컷 프로 => 다빈치 리졸브”